사실 전에 이글 한번 올렸었는데ㅠㅠ..그땐 성신이 예비였고 지금은 추합이 되서 더 고민되갖고 다시 한번 의견 듣고싶어서 올려봐 혹시 두번올려서 불편한익있다면 너무 미안해 그런데 너무 고민이야..ㅠㅠㅠㅠㅠㅠ미칠거같아진짜 성신은 정확하게 정보시스템공학과 붙었고 컴공이랑 비슷하다해서 제목 사람들 보기쉽게 컴공이라 적었어.. 일단 나익은 고등학교때 하고싶은게 없어서 컴공선택했는데 본격적으로 컴퓨터 배워보려한후 진짜 재능이 없다는걸 알았어ㅠㅠ다들 들어보면 컴공 자체가 재능이 필요하고 안맞으면 정말 힘들다던데 난 진짜 안맞아...지금은 수학물리도 다 까먹은상태고 근데 나중에 과를 바꿔넣자니 너무 늦어서 컴공을 넣을수밖에 없었어ㅜㅜ노력해도 내가 실력이 안따라주면 취업도 못할텐데.. 그래서 수시 떨어질까봐 방사선으로 엄청 유명한 전문대를 넣었는데 여기는 붙었고 실제로 사촌언니가 나와서 이미 취업하셨고 대학병원은 어려워도 종합병원은 쉽게 취업할수있다고 하셔..물론 여기공부도 어렵겠지만 여기는 노력하면 나도 가능할꺼다 라는 자신감은 있어..컴공은 없고 주변사람들은 무조건 다 성신을 가래..아무래도 성신이 4년제고 전문대로는 학벌차이가 나는건 사실이니까..근데 내가 저렇게 자신감도 없고 걱정만 되는데도 이 상황에서 컴공을 가는게 맞는걸까 조언제발부탁해익들아...어디가는게 맞는걸까 진짜 가족친척들은 다 방사선가라하고 내주변은 성신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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