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 뭐같다..ㅋㅋㅋㅋ어릴 때부터 동생이 남자에 막내라 어딜가든 동생 주목받고 뭐 안해도 고모들이 나 몰래 동생만 용돈 챙겨주고 그래도 딱히 한번도 서운하다 느껴본 적 없는데 얼마전에 나 갑자기 돈 생겨서 아무도 안시켰는데 동생 에어팟 사주고 난 정작 돈아껴서 4만원짜리 블투 이어폰 쓰고 있어..생일도 나만 동생 생일 챙기지 동생한테 뭐 선물 하나 제대로 받아본 적도 없고 어릴 때부터 온집안 사람들이 동생한테 잘해주던 걸 나도 모르게 보고 배운 건지 왜이러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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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