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인데 결국 엇갈렸어... 너무 마음이 아파 그친구랑 나랑 성격도 정반대여서 싸우는 일이 많았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렇게 친했던 우리가 왜 엇갈린걸까 누구의 탓 이라기보다는 인연이 아니여서 엇갈렸다고 생각해야지 계속 마음이 아프고 후회로 남을까봐 무섭다 이러다가 아무도 내곁에 없으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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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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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인데 결국 엇갈렸어... 너무 마음이 아파 그친구랑 나랑 성격도 정반대여서 싸우는 일이 많았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렇게 친했던 우리가 왜 엇갈린걸까 누구의 탓 이라기보다는 인연이 아니여서 엇갈렸다고 생각해야지 계속 마음이 아프고 후회로 남을까봐 무섭다 이러다가 아무도 내곁에 없으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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