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정말 좋아해서 한 5년간 수의사 꿈꿨고, 다행히도 수능 성적을 생각보다 잘맞아서 건대 수의대와 지방 의대를 고민하게 된 상황에 처했어. 아무래도 장래 유망하고 돈 더 많이 버는 직업은 의사인거 당연히 아는데, 내가 가져왔던 꿈과 신념을 버리지 못하겠어서 둘 다 붙으면 수의대로 갈거야! 다른사람들이 뭐라 하던 간에 신경 안쓸거긴 한데 그래도 맘은ㅠㅠ 아프니까.. 다들 나한테 왜 그랬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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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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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정말 좋아해서 한 5년간 수의사 꿈꿨고, 다행히도 수능 성적을 생각보다 잘맞아서 건대 수의대와 지방 의대를 고민하게 된 상황에 처했어. 아무래도 장래 유망하고 돈 더 많이 버는 직업은 의사인거 당연히 아는데, 내가 가져왔던 꿈과 신념을 버리지 못하겠어서 둘 다 붙으면 수의대로 갈거야! 다른사람들이 뭐라 하던 간에 신경 안쓸거긴 한데 그래도 맘은ㅠㅠ 아프니까.. 다들 나한테 왜 그랬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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