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채같은거 ㅇㅇ 예전에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매니저가 그걸로 엄청 꼽줬었음 다른언니들은 티하나도안난다고 그랬는데 맨날 매니저만 나한테 너 너무 티나는거 아니냐고 뭐라하고 맨날 머리숱 없는걸로 갈구고 불쌍한취급하고 그랬는데 ㄹㅇ 서럽더라 원래 머리숱 없게태어난걸 어떡하라구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직도 어이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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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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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같은거 ㅇㅇ 예전에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매니저가 그걸로 엄청 꼽줬었음 다른언니들은 티하나도안난다고 그랬는데 맨날 매니저만 나한테 너 너무 티나는거 아니냐고 뭐라하고 맨날 머리숱 없는걸로 갈구고 불쌍한취급하고 그랬는데 ㄹㅇ 서럽더라 원래 머리숱 없게태어난걸 어떡하라구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직도 어이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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