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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말 때문에 혼나고 집나가서 내가 찾으려고 맨발에 슬리퍼신고 한시간을 헤맸고 계속 연락하려고하면서 미성년자고 돈도 없어서 갈곳도 없을테니까 여러가지 방법 찾아주면서 부모님께 말씀도 잘 드리고 해서 지금까지 안자고 버텼는데  

부모님 주무실때 문 열어줄테니까 들어와라 했더니 집을 엎으려다가 참았다 다행으로 알아라는둥 아빠 패려다 참았다는둥 내가 잘못했냐는둥 욕나오기전에 승질 긁지말라길래  

내가 그대로 나가서 걸쇠 걸었어ㅋㅋㅋㅋㅋㅋㅋ 돈도없고 갈 곳 없는 미성년자가 학교에서 자고 급식먹으면 된다니까 알아서 해보라지뭐 나는 지금까지 뭐했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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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남의 일이지만... 걸쇠 잘 걸었다... 나는 다른 건 몰라도 부모님 욕 하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걸 동생이 한다고? 레알 그때부터 피 튀기는 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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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의 가족이니까 조심스럽긴한데 동생이한번 크게 느껴봐야할것같다 쓰니야 문 잘잠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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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지를 패려가가 참았다니...홧김에라도 그런 소리는 하는거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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