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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입시당시에 대학 꿈도없었고 가고싶은과도 없어서 그냥 집근처 전문대 취업잘된다는과로 생각없이 넣은거였거든...4년제 합격된거 포기하고 온거였는데 이렇게 안맞을줄 누가알았겠어ㅜ 결국 자퇴하고 대학 다시가는데 또 딱히 가고싶은대학은 없어서 집근처학교 하향으로 그나마 관심있던과로 지원해서 갈예정이야.. 진짜 현역때는 생각도못한 학교인데ㅋㅋ...계속 다른학교,학과 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영부영결정했던게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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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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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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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이 전부가 아니야 그런 분위기가 만연하지만 결국엔 와서 네가 스스로 하는 대로 돼 20대 초반에 진로를 잡는다는게 더 어려운 일이야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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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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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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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지금 봤어,, 나 새학교에서 그럭저럭 지내고있어!! 전공도 생각보단 할만하고 관련 자격증도 땄고 이쪽으로취업하려고 생각중이야! 이젠 한심하단 생각보다는 ㅎ 후련하고 잘했다는 해방감이 먼저 드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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