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한테 쌍욕듣고 울다가 왔다 돈없어서 음악도 그만두고 성적 맞춰서 대학 가는데 좋은 대학가지도 않으면서 머리 염색은 왜 하냐고 그러고 일년동안 용돈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다 내가 번 내 돈으로 한건데 속상하다 그냥 빨리 집을 나가던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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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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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엄마한테 쌍욕듣고 울다가 왔다 돈없어서 음악도 그만두고 성적 맞춰서 대학 가는데 좋은 대학가지도 않으면서 머리 염색은 왜 하냐고 그러고 일년동안 용돈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다 내가 번 내 돈으로 한건데 속상하다 그냥 빨리 집을 나가던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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