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지금 어려운 상황이야 알바도 못하고 무튼 근데 그래도 용돈 모아서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나랑 맨날 치킨도 먹고 자주 야식 먹고 심지어 얼마전엔 7만원짜리 뭐샀다는데 당연히 얘가 그럴애 아니고 나도 믿으니까 빌려준거고 12월-1월안으로 알바구하는 즉시 준다고는 했는데 얘가 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거같어 아무리 그래도 내앞에서 저런거 비싼거 사고 그런거 굳이 말해야되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지금 어려운 상황이야 알바도 못하고 무튼 근데 그래도 용돈 모아서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나랑 맨날 치킨도 먹고 자주 야식 먹고 심지어 얼마전엔 7만원짜리 뭐샀다는데 당연히 얘가 그럴애 아니고 나도 믿으니까 빌려준거고 12월-1월안으로 알바구하는 즉시 준다고는 했는데 얘가 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거같어 아무리 그래도 내앞에서 저런거 비싼거 사고 그런거 굳이 말해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