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인생 살면서 공부한 게 끝나니까 허망하고 수능 끝나고 여행 갈 것만 생각해며 버텼는데 계속 취소되고 아직 대학 합격한 곳은 없고 부모님의 기대는 높고 너무 힘들다 지쳤다 수능 끝나고 단 하루도 푹 잔 날이 없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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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인생 살면서 공부한 게 끝나니까 허망하고 수능 끝나고 여행 갈 것만 생각해며 버텼는데 계속 취소되고 아직 대학 합격한 곳은 없고 부모님의 기대는 높고 너무 힘들다 지쳤다 수능 끝나고 단 하루도 푹 잔 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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