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가다가 멈추고 그러는거야 그러다가 어떤 아줌마가 내려달라해서 우루루 다 내렸어 아줌마들은 걍 가고 나는 친구랑 약속 깨고 집으로 다시 가는데 아저씨가 너무 안좋아보여서 전화하셨냐고 물어봤어 근데 계속 어지럽고 토나오고 그런가봐 그래서 내가 버스회사에 전화드렸어 아저씨가 많이 아프신거 같다고 차번호랑 위치랑 알려드리고 걱정되서 계속 보고 있는데 아저씨 두명이 오시더니 한분은 교통정리 하시고 한분은 아저씨 보면서 119에 전화하고 계속 돌봐드리더라 진짜 너무 멋졌어ㅠㅠ 나는 한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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