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싸했다..ㅋㅋㅋㅋㅋㅋ
점심대라 사람이 없는 지하철이긴했고 조용했거든..
느리게 지나가서 심지어 전철소리도 잘 안나는데
친구랑 말하다가 하하버스가 뭐야? 이러길래 내가 마치 상황극하듯이
내가 인기가 진짜 많거든?근데 나는 그걸 몰라! 이렇게 얘기하려고
내가 인기가 진짜 많거든? 이러는 순간 내 앞사람이랑 눈마주치고 시야에 다보이는데 다른사람도 나를 쳐다보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당황했는데 친구도 어? 이러길래 아 근데 내가 그걸 몰라! 이런식으로 정신차리고 설명해줌..
참고로 나 크게 얘기한것도 아니었어...나도 그런거 예민해해서 일부러 크게 막 얘기한거 아닌데.. 지하철이 유독 조용했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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