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치를 훨씬 웃돌 정도로ㅇㅇ.... 내가 정신적으로 스스로의 스트레스나 감정들을 잘 자각해주지 않아서 더 몸으로 나타나는 거래 그래서 내가 재수생들만 모아서 치는 사설 모고에서도 12111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수능을 25323으로 또 망쳤구나 싶더라ㅎ 허탈해 진짜.. 공황 땜에 수능 칠 때 글자 번지고 이랬었거든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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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치를 훨씬 웃돌 정도로ㅇㅇ.... 내가 정신적으로 스스로의 스트레스나 감정들을 잘 자각해주지 않아서 더 몸으로 나타나는 거래 그래서 내가 재수생들만 모아서 치는 사설 모고에서도 12111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수능을 25323으로 또 망쳤구나 싶더라ㅎ 허탈해 진짜.. 공황 땜에 수능 칠 때 글자 번지고 이랬었거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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