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과거에 같은 또래 남녀들한테 잡혀서 강제로 맞고 몸을 팔았거든 그런데 이게 트라우마라며 약까지 먹는 상태에 이런 일 당한 여자들 쉼터에 있으면서 맨날 어플로 남자 만난 얘기하고 만나서 잤니마니 잤고 사귀기로 했는데 남자가 잠수탔니마니 이런 말을 엄청 자주해 1달에 몇 번이나.. 남자친구 처음으로 만나러 간다며 엄청 신나서 전화 올 때도 많아 맨날 전화와서 하는 말이 어플 남자얘기에 전화 못받으면 말투가 자기 짜증난 거 티내고 내 동생이랑 동갑이고 과거 얘기 듣고 잘해줬더니 밥 사먹으라고 돈 챙겨줘도 그 돈으로 밥 사먹고 힘내서 남자 만나러 가더라 맨날 사귀는 남자마다 어플남이야 평생 정신 못차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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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