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넘어지면서 살이 걸려서 뼈가 보일 정도로 심하게 찢어져 다친 적 있는데 진짜 통증도 없어서 다친 줄도 모르고 넘어진게 놀라고 머쓱해서 낄낄 웃다가 엄마가 비명질러서 그때 다친 거 알았음ㅋㅋㅋㅋㅠㅠ 옷이 피로 젖을 정도로 크게 다쳤는데도 눈으로 인지하니까 그때부터 아프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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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넘어지면서 살이 걸려서 뼈가 보일 정도로 심하게 찢어져 다친 적 있는데 진짜 통증도 없어서 다친 줄도 모르고 넘어진게 놀라고 머쓱해서 낄낄 웃다가 엄마가 비명질러서 그때 다친 거 알았음ㅋㅋㅋㅋㅠㅠ 옷이 피로 젖을 정도로 크게 다쳤는데도 눈으로 인지하니까 그때부터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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