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번 생각날때 좀 웃기고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1.체험학습 갈때 좋아하는 애랑 짝꿍 해서 두명씩 버스타러 나오라고 했던거같음 근데 그때 나는 되게 적극적이었는지ㅋㅋㅋㅋㅋ "난 뫄뫄(남자애)랑 짝하고싶어" 이랬는데 걔가 싫다했나 ㅋㅋㅋ 그래서 풀죽어있었는데 뫄뫄가 문앞에 서서 나 보면서 "야 성+이름! 빨리 와!"이럼 ㅋㅋㅋㅋ그래서 나가서 걔랑 짝함 2. 위에 썰은 6살 건 7살 썰 머 게임같은걸 했는데 두명씩 의자까지 뛰어가서 앉아서 좋아하는 애 이름을 말하래 이제보니 왜케 이런게임이 많았는지..; 대충 머 그런 게임이었음 남자 말해되고 여자 말해도되고 그래서 내가 게임할땨 또 솨솨(남자애 ㅋㅋㅋ)를 말함 근데 내가 남자애를 말하니까 샘이 날 약간 놀림 ㅋㅋㅋ 원래 나랑 어떤애랑 게임한게 마지막 순서였는데 그 솨솨가 선생님 저도 할래요! 했던거같음ㅋㅋㅋ 근데 이건 거기서 기억이 끊김 걔가 다시 해서 내이름 불렀는지 아닌진 기억안남.. 무튼 귀엽네.. 나 왜저렇게 나댔냐

인스티즈앱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