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친하진 않는데 가끔 야근하면 양해구하고 우리집 오거든? (집이 경기도라 많이 멈) 며칠전에 가도되냐고 묻길래 심심하기도 해서 걍 오랬는데 있는동안은 얘기 재밌게 하고 웃긴것도 보고 해서 좋았는데 가고나서 퇴근하고 오니 (아침에 같이 나감) 화장실 수납장에 생리대 꺼내져있네..ㅋㅋ 원래 뜯어져있는거긴한데 양이 줄음. 전에도 생리한대서 생리대좀 빌릴수있냐길래 그러랬는데 이번엔 말도안하고 당연한듯이 쓴거같아서 기분이 좀 나쁜데 정상인가..말이라도 하던가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