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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사실은 그 누구보다 속좁고 손해보기 싫어하는 계산적인 타입인데 

 

엄청 쿨하고 무심하고 중립적인척해 

 

나도 신경안쓰고 정말 친한 친구한테 그냥 우스갯 친구들 모이면 하듯이 누가 그러더라 하고 얘기도하고 맞장구듣는 맛으로 욕도 하고싶은데 (물론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건 알고있음) 

 

그게 안돼 정말 싸늘해질정도로 저사람이 너무 싫어도 티안내 

 

내 평판이 나빠질까봐 소름돋게 거짓말하고 숨긴다? 

 

절대 뒤에서 얘기안하고 남 편들어줘야하는 일은 무조건 중립 

 

예전에 마녀사냥처럼 몰아가기로 상처받은 기억이 되게 충격이었나봐 

 

익명이니까 말할게 사실은 나 엄청 못됐어 그냥 착한 사람인척 하는거야 

 

중립적이지않고 이성적이지않아 되게 감정적이고 나도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 티를 못내 

 

후.. 술먹었더니 말도 뒤죽박죽이고ㅠ 사람관계 대인관계 이런거 없었으면 좋겠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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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만 그런거 아니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마~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텐 진정한 친구가 없는걸까 아니면 내가 지레 겁먹고 아닌척하면서 모든걸 못털어놓는걸까 나의 진짜 모습은 추악한데 이걸 아무도 모르니까 다 가짜같아 나도 사실 되게 밝게 지내고 싶고 웃고 떠들고 생각없이 좋은대로 마음가는대로 지내고 싶은데 그게 안돼 왜자꾸 계산하게되고 선을 긋게되고 그걸 티안내려 연기를 하는걸까 나 자신한테 소름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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