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어린이집 취업 생각 있냐고 하셨고 나는 있었으니 있다고 했고 교수님이 면접 보러갈래? 라고 하시고 내 앞에서 전화하심 우리학교 애 보러간다고 그래서 날짜도 잡음 근데 그 얼집에 내 친구가 실습한 곳인데 엄청 개인주의에다가 원장님 학구열 멍쩐다고 나 실습하면서 많이 울었다고. 그래서 좀 면접 잘 보고싶은 맘이 사라짐 근데 대부분 교수님 추천이면 붙는다고 하는데 뭔가 흠. ㅜㅜ 으아 안가도 상관없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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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어린이집 취업 생각 있냐고 하셨고 나는 있었으니 있다고 했고 교수님이 면접 보러갈래? 라고 하시고 내 앞에서 전화하심 우리학교 애 보러간다고 그래서 날짜도 잡음 근데 그 얼집에 내 친구가 실습한 곳인데 엄청 개인주의에다가 원장님 학구열 멍쩐다고 나 실습하면서 많이 울었다고. 그래서 좀 면접 잘 보고싶은 맘이 사라짐 근데 대부분 교수님 추천이면 붙는다고 하는데 뭔가 흠. ㅜㅜ 으아 안가도 상관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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