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손님이 비타오백 가져오셔서 계산하려고 바코드 찍었는데 포스기에서 겁나 청량한 목소리로 비타 오~~~~백! 이랬다 글로 적으니까 별 거 아닌 거 같은데ㅠㅠㅠ 그 정적 속에서 겁나 청량하게 그러니까 너무 웃겼어 계산 끝날때까지 웃음 참느라 입술 깨물고 있었다ㅠㅠㅠㅠ 멍웃겨
|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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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어떤 손님이 비타오백 가져오셔서 계산하려고 바코드 찍었는데 포스기에서 겁나 청량한 목소리로 비타 오~~~~백! 이랬다 글로 적으니까 별 거 아닌 거 같은데ㅠㅠㅠ 그 정적 속에서 겁나 청량하게 그러니까 너무 웃겼어 계산 끝날때까지 웃음 참느라 입술 깨물고 있었다ㅠㅠㅠㅠ 멍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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