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팔순이신데 몸 안좋으셔서 집에서 먹을거 해서 간단히 하기로 했음 엄마(둘째며느리) 오늘 일하셔서 재료 다 사서 보내고 저녁에 오시고 삼촌들한테 좀 일찍와서 준비 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나는 어젯밤에 아빠랑 둘이 왔는데 아직까지 아무한테도 연락없음 할머니는 몸 편찮으셔서 같이 못하고 나혼자 재료 손질 다하고 전 부친다 원래도 이런식이긴 했는데 진짜 너무 화나 할아버지 몸 진짜 편찮으신데도 아무도 내려와본적없고 우리집만 생활 다 망가졌었음 오늘까지 이랬어야하나 싶고 뭐라 한마디 하고싶긴한데 뭐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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