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나 집에서 자취방으로 이사할때도 크기 무게 초과 안했는데 단지 갯수 많다고 겁나 눈치줘서 내가 같이 박스 옮겨드렸거든? 우리집이 옛날 아파트라 계단밖에 없어 심지어 높이 제한이 있었어서 5층인 우리집이 꼭대기거든 힘든건 이해되는데 죄송해서 매번 챙겨드리거든 심할땐 1층 아래에 두기도 함 경비실은 워낙 물건이 많으니까 섞여서 전에 잘못된적 있어서 자주 못 맡겨 지금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취방으로 잘못 주문하기도 했고 그게 품절이라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는것보다 그걸 다시 우리집으로 주문하는게 나아서 자취방에서 집으로 착불 배송신청했거든 집 까지 오는거 보려고.. 걱정돼서ㅜ 품절이니까 근데 어제 돈도 안받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고 문자로 경비실에 돈 맡겨 놔래.. 아니 직접 만나서 줘야 우리도 안심이 되지 어케 분실위험이 있게 경비실에 맡기고 싶겠어.. 그거 때문에 동생 집도 안나가고 기다렸는데.. 근데 내가 옛날에 주문한 택배가 마침 오늘 오는거야 거기에 착불비도 드리고 물건 받으려고 위탁 장소를 직접 받기 했단말야 근데 연락도 없이 그냥 경비실에 또 두고옴 인터폰 고장나서 경비실에서 연락와도 모르거나 오류나는데 진짜 뭘 어떡하라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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