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굴을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내가 냉장고 문 열때마다 굴 비린내 난다고 하니깐 엄마가 방에 데려오더니 임신했냐고 생리 안한지 몇달 됐냐고 물어보는거야 근데 생리 안한지 두달째이긴 한데 나의 마지막 사랑놀이는 작년 7월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나 한적없다고 생리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는거 같다고 하니깐 엄마가 계속 의심함ㅋㅋ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당황스러움
|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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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굴을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내가 냉장고 문 열때마다 굴 비린내 난다고 하니깐 엄마가 방에 데려오더니 임신했냐고 생리 안한지 몇달 됐냐고 물어보는거야 근데 생리 안한지 두달째이긴 한데 나의 마지막 사랑놀이는 작년 7월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나 한적없다고 생리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는거 같다고 하니깐 엄마가 계속 의심함ㅋㅋ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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