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수액 하얀색도 맞고 영양치료도 하고 전해질불균형도 고치고 전신마비 주기적 반복되는것도 좀 치료받고.. 저번에 5일 입원했는데 100만원이 넘어서.. 물론 보험금으로 다 나오기는 하는데 울엄마가 나 입원하는거 싫어해 보험 가입해야되는데 입원하면 또 1년 기다려야하잖아 보험 못 가입한다고 절대 못하게해 그래서 나 일반 내과도 몰래가서 수액주사 맞고.. 돈이 엄청 깨지더라 몰래하려니까 ㅎㅎ 방학했는데 168 42까지 찍은 내 몸이 너무 안쓰러워서...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엄마의 고집과 생각은 꺾을 수 없어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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