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스카드에 돈 별로 없다고 같이 찍어달라거나 노래방 가자 해놓고 지갑 안가져와서 내가 낸거 서너번이야 노래방 그거 3000원밖에 안하는거 굳이 달라하기도 뭐해서 처음 몇번은 내가 냈는데 자기가 가자해놓고 그러는거 좀 짜증나더라고... 그리고 지갑 안가져왔으면 그냥 뭐 군것질하고 싶어도 좀 참으면 되지 사달라도 아니고 "아 **사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ㅠㅠ" 맨날 이래 처음엔 그냥 사주고 나중에 보내줘 했는데 이젠 그냥 모른체하는 중이야 반 보내달라하는것도 말 안하면 맨날 잊어먹어서 내가 굳이 언급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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