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각디자인과 전혀 관련이 없는 과인데 몇달전부터 시각디자인에 너무 관심이 생겼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거든.. 정확히 말하면 제품쪽 디자인? 가구디자인 ? 같은게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관련과를 복전아니면 전과를 하고 싶은데 단순히 관심이 있다고해서 복전이나 전과를 하는 건 좀 오반가..? 난 단순히 너무 흥미로울뿐이지 창의력이나 미적감각은 정말 떨어져 게다가 그림은 정말 너무 못그리고.. 그래도 처음으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막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랬던건 이번이 처음이거든 계속 이쪽으로 마음이 가고... 그래서 너무 고민이야 디자인쪽은 재능이 중요하다고들 하고, 과 내에서도 과제도 너무 많아서 단순히 흥미만 가지고했다가는 정말 힘들거라고 ㅜㅜ 복전하는게 맞는 선택일까..? 그리고 만약 전과가 아닌 복전을 선택하면 취업에 있어서 아무래도 전공보다는 많이 불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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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