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이있잖아
근데 거기서 퇴원하고 이제 재활병원으로 갔어..울아빠가..글서 내가 대학병원에서 나오는 약을 달달이 아빠에게 전해줘야함!
근데 우리재활병원에서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데, 대학병원에서 검사받고 검사비용만내고 우리병원에 처방전만 가지고오면 약을 똑같은걸 만들 수있어요. 그렇게해도 되고 아니면, 대학병원에서 약을 비싸게 사와도, 환급이 되니까 선택은 보호자님 선택이에요. ” 이랬오..
그래서 난 당연히 환급 된다길래,, 대학병원에서 그냥 약 타서 가서 줬거든
비용은 총 100만원정두 나왔는데,,ㅠㅠㅠㅠㅠ알고보니 70%환급이였던거얌(내통장에 환급된거 들어온고보고앎) 그걸 자기들도 일부환급인거는 알았는데 몇프론진 몰랐대.
난 울병원 간호사들이 아무거나선택해도 상관없으니 편하신대로 하라했었거든.
그래서 나는 그걸 돈안내고 처방전만 가지고 갔으면, 약값이 재활병원입원비에 포함되도 건강보험때매 3만원정도 나가거든?
그래서 나에게 30만원 쌩돈이나간 상황이야.
그래서 내가 간호사들한테 “분명 아무거나 선택해도 똑같다고 선택은 보호자님의 몫이라더니 환급이 일부 되는거를 왜 이제야말해주시냐, 알았으면 내가 약을 안사왔을것이다. 이렇게 약을 사오면 누구나 손해가 막심한데 누가 약을 사오겠습니까”
라고 이걸 따져 말아
따져도 얼굴 붉히고 달라지는건 없는게 함정이얌 ㅠㅡㅠ
긴글 읽어줘서고마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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