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애기 뒤에 서있는 상태였고 애기가 나한테 공 (볼풀장 공) 던져서 나도 던지면 또 애기가 던지고 이러고 있었는데 애기 얼굴 맞아서 뿌엥 하고 욺ㅠㅠㅠㅠㅠㅠ 애기는 엄마 다리 한 쪽 안으면서 울고 나는 식겁해서 어떡해 미안해ㅠㅠㅠ이러면서 달랬는데 엄마가 아픈게 아니라 놀라서 운거라고 나 달래주심ㅠㅠㅠㅠ 나중에 애기한테 간식 줘서 화해했지만 진짜 놀랐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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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애기 뒤에 서있는 상태였고 애기가 나한테 공 (볼풀장 공) 던져서 나도 던지면 또 애기가 던지고 이러고 있었는데 애기 얼굴 맞아서 뿌엥 하고 욺ㅠㅠㅠㅠㅠㅠ 애기는 엄마 다리 한 쪽 안으면서 울고 나는 식겁해서 어떡해 미안해ㅠㅠㅠ이러면서 달랬는데 엄마가 아픈게 아니라 놀라서 운거라고 나 달래주심ㅠㅠㅠㅠ 나중에 애기한테 간식 줘서 화해했지만 진짜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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