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테이블에서 술 먹던 할아버지인데 들어와서 급수인지 급소인지 가져가겠대 근데 내가 발음을 못알아듣겠어서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급수라 말씀하셨나요? 급수가 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랬는데 화내더니 초코우유 하나 들고와서 한국말 몰라? 한국말 못해? 이러길래 이게 뮤슨 급수야; 어이가 없어서 걍 말 다 씹고 바코드 찍고 천원이요 이랬더니 Xx년 한국말 잘하네 이러는곀ㅋㅋㅋㅋㅋㅋㅋ 노어이라 걍 씹고 쳐다봤는데 욕 한바갖하는거야 천원이라고 한국말 잘만하네 왜 못알아 듣냐 무슨년무슨년 거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러다가 이삼십대로 보이는 남자 들어오니까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감 ㅋㅋㅋ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여자애가 혼자 알바하니까 만만하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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