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한테만 그러면 가족싸움으로 끝내겠지만 가끔 직원분들한테도 그럴때 진짜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시로 1.내가 중학교때 8시에 휴대폰 문자하는걸 당당하게 보여달라고해서 싫다고 하니까 니 몸이랑 머리카락이랑 손가락도 다 내꺼인데 왜 안보여주고 니 맘대로하냐 2.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지금 대학생 3학년인데 스토킹 한 번 당하고 저녁에 혼자 가는데 나 좋다고 따라오는거 3번? 그리고 그 밖에도 이상한 일이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눈에 띄지 말라고 치마 입지말라고 빨간색 옷 입지 말라고 하면서 내 탓만 하고 3.쥬얼리 샵 직원언니한테 이쁘다고 남자친구는 있냐고 묻거나 배달 음식을 잘못 가져다준게 배달원 잘못이 아닌데 배달원한테 소리지르면서 다그칠때? 4.만약 내 이름이 김사나고 엄마 이름이 이미선이면 가끔 싸울때 아빠 닮아서 성격이 라고 이사나로 바꾸고 오면 대화해준다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할머니 성이 강씨여서 강미선이면 내가 대화해준다고 했을때 폐륜아냐고 할머니 성 들먹이지 말라고 할때 >>3번 빼고 다 술마시고 한 행동들인데 가끔 아빠나 가족들이랑 크게 싸우고 맨날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해서 술마시고 화낼때마다 다음날 후회하지말고 지금 잘 생각하라고 해도 안되는데 객년인지 아니면 술만 마시면 이러는지 모르겠어ㅠㅠ사실 이거 진짜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예시고 가끔 더 심한 말도 하는데 나도 열받아서 나도 모르게 술마시고 이런 짓좀 하지말라고 소리치면 속상해서 울고 아빠는 화나서 집 나가고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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