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원래 자주 폰 들고 화장실가서 한참 안나오고(30분 정도) 그러는데 난 원래 변빈가보다 했거든 근데 오늘도 그랬는데 아주 갑자기 혹시,,, 혼자 그런거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진짜 첨으로.. 볼일 보는거라기엔 화장실에서 아무 소리도 안들렸거든 근데 이런 생각 한게 너무 죄스럽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에이 설마 하고 잊으려고 했는데 아빠 나오니까 엄마가 그 일 잘끝냈어? 이래서 아빠가 무슨일? 이러니까 엄마가 우리만 아는 그일 이러고 지금 몇분째 아무도 암말 안함.....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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