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해봤는데 안 맞는다고 통학하겠다 했는데 아빠가 면허따서 차끌고 다니는 건 어떠냐 그래서.. 그냥 흘리듯 말씀하신 것 같긴 한데 어때? ㅠ 아빠한테 다시 말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너무 오바야? ㅠㅠ 아빠가 가끔 차로 데려다 줬는데 그~렇게 막히는 편은 아님 거의 다 와서 십분 십오분 전에 시내에서 조금 막히는 정도?
|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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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취해봤는데 안 맞는다고 통학하겠다 했는데 아빠가 면허따서 차끌고 다니는 건 어떠냐 그래서.. 그냥 흘리듯 말씀하신 것 같긴 한데 어때? ㅠ 아빠한테 다시 말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너무 오바야? ㅠㅠ 아빠가 가끔 차로 데려다 줬는데 그~렇게 막히는 편은 아님 거의 다 와서 십분 십오분 전에 시내에서 조금 막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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