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부모님도 알면서 모른 척 해주신 거긴 했는데 그와중에 담은 작아서 만원짜리는 절대 못 건들고 천원짜리나 동전만 가져감....언제한번 제일 크게 훔쳤던 게 오천원 짜리인데 그 때 ㄹㅇ 손 벌벌 떨면서 가져갔다가 학교갔다와서 엄마한테 돌려주면서 엉엉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이후부터 그런 짓 안 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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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부모님도 알면서 모른 척 해주신 거긴 했는데 그와중에 담은 작아서 만원짜리는 절대 못 건들고 천원짜리나 동전만 가져감....언제한번 제일 크게 훔쳤던 게 오천원 짜리인데 그 때 ㄹㅇ 손 벌벌 떨면서 가져갔다가 학교갔다와서 엄마한테 돌려주면서 엉엉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이후부터 그런 짓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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