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새벽4시까지 잠들었거든 깨자마자 시계보고 폰보니까 부재중이 엄청 와있는 거야 가족한테 미쳤다싶어서 짐싸고 나오려는데 경찰이 독서실에 와서 나 찾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내가 전화도 안 받고 친구들도 모른다고 해서 나 계속 기다리다가 실종신고했대..하하하핰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나 보자마자 등짝 때리고 울고 난리었다 그땐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어떻게 독서실에서 4시까지 잠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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