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알바생한테서 뜯어먹을려고해 장난도 정도껏이지 내일 회식인데 무한리필집에를 간대 이것까지는 괜찮음 메뉴에 보니까 냉면도 있고 막창도 있고 껍데기도 있는데 내가 냉면먹어야지 이랬는데 냉면을 먹지말래 시켜놓은것만 먹으라는 거야 그리고 저번에 회식했었는데 내가 된장찌개에 밥 두공기를 먹었다? 근데 두공기가 한개반 공기 정도의 양이였음 이걸로 진짜 우려먹음 또 내가 콘서트 일정 뜨고나서 한달전? 부터 말했음 이틀 쉬어야 한다고 내가 이틀 쉴려고 휴일 없이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이틀 쉬게해주면 뭘 해줄거냐는거야 아 그리고 티켓팅하는날 내가 하루 쉬었는데 하루 쉬게 해주는 대신에 뭘 사라는거야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람수대로 샀다? 결국 콘서트때문에 빠지는날 치킨 한마리 사기로 했는데 계속 두마리 사라는거야 내가 저녁타임에 일을 하는데 저녁밥도 안줘서 알아서 가게 메뉴 튀겨서 먹거든?(꽈배기집임) 먹는걸로 치사하게ㅠㅠ 시비걸음 장난인거 알겠는데 정도껏이여야지.. 다음달까지만 하고 그만둘까? 내가 지금까지 다른 알바 회식도 여러번 했는데 이렇게 생색 내는거 처음봤어.. 처음 가게 일했던 회식은 사장님이 먹고싶은거 다 시키라 그랬고 그 다음 가게 회식도 내가 장난식으로 카드 털어도 되냐고 물었는데 그래라 그랬는데 진짜 이번 가게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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