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태어나서 이쁘단 말 이렇게 많이 들은 거 처음이야... 캣콜링? 그런게 아니라 호텔 직원 분들, 또 그 현지에 일하시는 분들,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 등등 너무 눈이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한국말로 언니 예뻐요, 예쁘다 이렇게 말해주셔가지고 자존감 엄청 올라갔어 ㅜㅠ 여기 살고 싶다 ㅌㅋㄹ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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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어나서 이쁘단 말 이렇게 많이 들은 거 처음이야... 캣콜링? 그런게 아니라 호텔 직원 분들, 또 그 현지에 일하시는 분들,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 등등 너무 눈이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한국말로 언니 예뻐요, 예쁘다 이렇게 말해주셔가지고 자존감 엄청 올라갔어 ㅜㅠ 여기 살고 싶다 ㅌㅋㄹ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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