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근 20년을 살았으니 맞겠지? 내가 좀 사람들 잘 따르거나 무조건 상대방에 맞쳐주거든?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위험하면 무조건 도와줘야하고 인티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위험하다 싶으면 계속 말을 걸어주거나 쨌든 내 잠도 못 자고 도와주는 그런 성격이야... 언니, 오빠 말이 맞겠지...? 아니라고 따질 수도 없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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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근 20년을 살았으니 맞겠지? 내가 좀 사람들 잘 따르거나 무조건 상대방에 맞쳐주거든?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위험하면 무조건 도와줘야하고 인티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위험하다 싶으면 계속 말을 걸어주거나 쨌든 내 잠도 못 자고 도와주는 그런 성격이야... 언니, 오빠 말이 맞겠지...? 아니라고 따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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