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챙기고 퍼주고 그러는걸 되게 좋아하는 타입이야 특히 가족한테 부모님은 내가 하는만큼 고마워하시고 되돌려주시고 무엇보다도 날 키워주신분이니 상관없어 근데 동생은 좀 당연시?하고 받으면서도 괜히 짜증내고 고마워하지도않고... 그런식이라 진짜 안챙기고싶거든 주는데도 오히려 기분나빠지는....? 그 돈으로 내 옷이나 하나 더 사고 말지 싶어 항상 근데도 길 지나가거나 할때면 아 음료하나 사다줄까 선물하나 사갈까 생각이 자꾸 드는거야ㅠㅠㅠㅠㅜ진짜 짜증나거든 어떻게해야 좀 안할수있을까 이상한 고민이긴한데 나름 스트레스라..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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