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 다니던 학원에서 적응을 못해가지고 혼자 뽁뽁이 주워서 터뜨리고 놀고있었거든 근데 선생님들이 지나가면서 비웃듯이 웃으면서 친구 없는애들이 저런거 좋아하더라고 그랬었거든 그땐 어렸어서 그게 비꼬는건지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못된 선생님이었구나 싶어 방금 택배 뜯다가 갑자기 그때가 생각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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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