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게 눈치주는게 아니면 뭐야..? 나 학점 높았을때 교내근로 한다했는데 뭔 알바냐고 그시간에 공부나 하라 했으면서 토익학원 다닐 돈 받아야하는데 저 소리하네.. 솔직히 받는 입장에서는 할말 없는데 내가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귀찮아서 그러는거면서 눈치주는게 짜증나서 홧김에 아빠 퇴직하고 어떡할꺼냐고 했는데 막노동이라도 하면서 벌겠대.. 나이 60에.. 나 왜이렇게 다 짜증나지 진짜 눈물나올거같애 맘잡고 열심히 할려했는데 자꾸 내가 나를 무너트리고 상황이 다 맘처럼 안흘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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