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이고 아빠가 초4때 자고 있을때 내성기부분을 만졌고 중1때 내가슴에 얼굴을 파묻었어 그땐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집안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거 같아서 속으로만 끙끙 앓고 그때부터 아빠가 너무 싫어서 쌀쌀맞게 굴고 그랬는데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내가 나쁜년인줄 알더라 이기억이 매일 생각나는건 아니고 평범한일상을 살고있을때 갑자기 생각나서 이기억이 생각나는날은 너무 힘들었어 특히 공부할때 이기억이 너무 선명해져서 죽고싶었어 너무힘들어서 처음으로 언니한테 이사실을 알렸는데 언니의 반응은 아빠는 본인(언니)한테 그런적 없고 이사실을 알리면 가정이파탄날거 같으니까 말하지말라고 그랬고 언니는 말하지 말라했지만 엄마한테 그냥 말했는데 엄마한테 사실을 말했을땐 엄마가 처음에는 꿈아니냐고 그랬는데 내가 거의 매일매일을 말하니까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보겠다고 그랬어 엄마가 말했더니 아빠의 반응이 ..ㅋㅋㅋㅋ 역으로 본인이 엄마한테 난리를 치면서 본인이 나를 어떻게 키웠는데 아빠한테 그런생각을 품고 사냐고 달리는 차에 뛰어 들어서 죽을거라고 그랬다는거야 엄마한테 이소리를 듣고 나는 몇년을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펑펑 울었어 ,, 엄마는 우리 가정 파탄내지말고 엄마랑 같이 극복하면서 살자는데 내가 그냥 혼자 속으로 삭히고 사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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