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약간 쌍욕이라는 모국어를 가진 사람이 말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엄마가 욕을 자연스럽게 한 30분가량 안멈추고 하길래 너무 신기했었다 와 잊을수가 없음 오빠는 저말 듣고 바로 피어싱빼서 버렸는데 엄마는 피어싱이 싫은게 아니라 고등학생이 학교 다니면서 피어싱 뚫은게 화가났던거여서 성인되고 뚫었을때는 아무말 안했는데 오빠는 저날을 잊을수가 없다는데 너무 공감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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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약간 쌍욕이라는 모국어를 가진 사람이 말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엄마가 욕을 자연스럽게 한 30분가량 안멈추고 하길래 너무 신기했었다 와 잊을수가 없음 오빠는 저말 듣고 바로 피어싱빼서 버렸는데 엄마는 피어싱이 싫은게 아니라 고등학생이 학교 다니면서 피어싱 뚫은게 화가났던거여서 성인되고 뚫었을때는 아무말 안했는데 오빠는 저날을 잊을수가 없다는데 너무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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