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차 타고 다니고 어디 사냐길래 어디 산다고 말해줬을 뿐인데 내가 입는 옷, 신발, 들고 다니는 물건들을 열심히 살펴보고는 ‘쟤는 잘사는 애’ 땅땅 해버리더니 내가 뭐든 사주길 바라고, 무슨 말만 해도 넌 그래도 잘 살잖아~ 말해버리고 그럴 때마다 아뇨 그냥 부모님이 조금 여유있으신 거지 그 정도는 아니다, 라고 말하면 니가 지금 가난을 뺏고 있네 뭐네 잘사는 집 애라 뭘 모른다고 난리난리... 어쩌라는 건지 대놓고 자랑하면 더 뭐라할거면서ㅋㅋㅋ 이젠 그냥 호구처럼 자기들한테 돈 펑펑 쓰란 얘긴가 싶음,, 절대 안 그럴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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