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와서 다른 한국인 유학생들 (중국은 걍 어나더고) 만나니까 우리집도 걍 중산층? 으로만 느껴져 ㅜ ㅜ 본가 2n억+내 명의로 된 진짜 작은 2층짜리 상가 하나 있고 가방같은 것도 웬만하면 현금으로 다 계산하거든 내년 스물인데 한달 용돈 800-1000불 정도 받고 내가 못사는 거 같다 이런 답없는 소리하는 게 아니라 ㄹㅇ 다른 애들 보면 잘 지내다가도 내가 먼가 초라해진다해야하나 확실히 이런 건 진짜 한 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자기만족하는게 힘든 거 같아 사람마다 어떤 삶을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났냐에 따라서 경제적으로 잘산다 못산다의 기준도 계속 바뀌고 ㅜ 그래서 전엔 안 그랬는데 요새는 답정너처럼 보이는 우리집 잘사는거야? 이런 질문이 가끔은 이해가 간다,, 암튼 나 내년에 해외 귀걸이 쇼핑몰 내려고하는데 나도 익들도 우리 모두 2020년에 대박 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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