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 다른 지식들을 공부하면서 열심히 살고 싶어! ' 이런 생각 때문에 온갖 문제집, 책 다 사는 습관... 그거 때문에 21살인데 올해 산 수능특강도 있고, 법정 문제집, 경제 문제집, 일본어 문제집, 영어단어 책 여러권, 캘리그라피 책 여러권, 컬러링북 여러권... 등등.,. 그리고 또 수학 안 한 게 후회 돼서 수학의 정석도 다 있음... 근데 문제는 다 조금씩 손 대놓고 손절해서 팔기도 애매하고... 하... 이거 어떻게 고치지 ㅠㅠ 정말 필요한 건지 생각해보느 건 도움이 안 돼 책 살 때는 내가 정말 이건 공부하고 싶고 책 사는 건데 뭐 어때서! 이런 생각 해버려서... 도움 좀 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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