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사는 사람들있냐... 나도 말만이라도 엄마가 우리딸~이러면서 좋고 비싼거 사준다고 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그럼 알아서 그냥 됐다고 싼거살텐데 ㅋㅋ 나한테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나~~~ 미자니까 부모님 지원받지 언제받아 도대체가.... 반찬좀 사달라니까 먹는거에 돈쓰는거 아깝다고 라면 삼각김밥먹으라고하고...ㅋㅋㅋ 하나있는 운동화 3년신다가 뒤에 플라스틱?나와야 겨우바꿔주고 속옷도 다 헤져서 팬티에 구멍날정도로 입는다 ㅋㅋ 한 2년반 입으면 그렇게됨 본인 옷 악세사리 택배 이틀에 한번씩 오던데 ㅋㅋ 가방도 다 명품 ㅋㅋ 집가난한척 대박임 ㅋㅋㅋㅋ 솔직히 우리집 4채임 아 물론 지방이긴 한데 아빠 돌아가시고 보험금이랑 해서 가지고 있던 현금을 다 몰빵한 거란 말야 그래서 통장에 돈없다고 맨날 그달벌어서 그달쓴다고 돈없다고 나한테 눈치준다 ㅋㅋㅋ 진짜 서러움ㅋㅋㅋ 어릴때부터 너만 없었어도 편하게 살았다 그러긴 했는데ㅋㅋ 진짜 집4채에서 하나 우리집 하나 전세 두개 월센데 ㄹㅇ 월세에다 엄마월급이면 꽤 많단말야 진짜 맨날 돈없다고 눈치주는거 서러워 다 자기가 쓰는거면서 자기 골프치고 피부과가고 옷 화장풍 가방 악세사리쓰고 남자친구랑 놀고 그러는데 쓰는거면서 ㅋㅋ 나한테 돈 거의 안들어가는 것 같은데 진짜 본인 코트는 행거하나에 꽉차 있으면서 내 패딩은 이년전에 가게에서 제일싼걸로 사서 겨우 하나있다^^ 진짜 옷도 안사줘서 설날 추석때 용돈 삼사만원 받아서 모은거로 옷사서 그 흔한 청바지 하나 없고 봄가을겨울옷은 독서실용 추리닝하나 후드티 두개 여름옷 반팔두개 반바지 하나임 ㅋㅋㅋ 진짜 ㄹㅇ 이라니까 옷욕심 없는데 이건 천성이 아니라 학습된거임 ㅋㅋ 옷 필요하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진짜 반티 이런것도 너무 스트레스 ㅋㅋ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 부분아닌데 못마땅해하면서 어쩔수 없이 주고 ㅋㅋ 외식? ㅋㅋ 엄마 집에도 잘안옴 말안한지 이년은 된듯 진짜 너무 진절머리나 ㅋㅋ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집하나 팔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날 평생먹을 욕 다먹음 자기 노후는 누가 책임져주냐고 ㅋㅋㅋ 그거듣고 아~ 그냥 성인되서 연끊고 살면 되겠구나 함 ㅋㅋㅋ 본인 노후대비 다 되어있는데 굳이 내가 책임질 필요 없지! ㅋㅋㅋㅋㅋㅋ 자기 사치부릴대로 다부리고 나한테 돈없다고 나 나때문인것처럼 책임전가하는거 ㄹㅇ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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