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그냥 내 인생에서 없애버리고 싶어.
좋았던 일도 없고, 남은 건 상처 뿐이야 ㅋㅋㅋ
그게 아직도 내 성격에, 인생에 영향을 준다는게 너무 분하고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