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내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어̆̎ 집에 통족발이 있는데 그걸 혈육이 엄마한테 해달라고 했나봐 근데 그걸 썰어야 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보고 썰라고 하길래 혈육 보고 니가ͮ 썰어라고 하니깐 갑자기 화내면서 내보고 니가ͮ 배고플때 엄마한테 해달라 하면서 나한테 왜̊̈ 그러냐고 욕 하는거야 나도 어이가ͮ 없어서 니가ͮ 먹을껀 니가ͮ 썰으라고 엄마가ͮ 나한테 시키지 않냐고 하니깐 또̊̈ 화내면서 뭐라뭐라 하길래 난 화장실 갔거든 그 뒤에 그냥 엄마가ͮ 썰었는지 엄마가ͮ 나보고 먹을꺼면 얼른 나와서 먹으라길래 나가서 혈육 옆에 앉았거든 근데 갑자기 또̊̈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또̊̈ 다시 엄마가ͮ 니 먹을꺼 나한테 시키지 않았너고 그래서 그런건데 뭐가ͮ 문제 있냐 하니깐 약 얼리는̤ 말투로 내 얼굴 바로 앞에서 뭐라 하는거야 나는̤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하고 더 이상 못 참고 그냥 머리 한 대 쥐어박으니깐 지도 화났는지 한 대 때리더라 그 뒤로 또̊̈ 지 혼자 궁시렁거리는거 엄마가ͮ 뭐라고 했는데 그거 다ͫ 무시하고 말대꾸 하면서 지 방으로 가는거 엄마가ͮ 오랬는데 싫은데? 하면서 들어감 여기서 내가ͮ 잘못한게 뭐지? 내가ͮ 요리를 진짜 못 해서 쟤가ͮ 거의 해준건 맞는데 한 3~5달 전부터는̤ 쟤가ͮ 집 안 들어와서 내가ͮ 다ͫ 해먹고 그 전에도 내가ͮ 요리 할려고 하면 쟤가ͮ 니 못 하잖아̐̈ 이러면서 지가ͮ 함 그리고 쟤가 내가 여리 할테니깐 넌 옆에서 도우라고 해서 도와주고 밥상 차리고 치우고 어쩔때는̤ 라면이나 재료 같은거 내가ͮ 다ͫ 사줌 그런데도 내가ͮ 그냥 얻어먹기만 한거야? 내가ͮ 혼날게 뭐가ͮ 있다고 저런 소리 듣고 엄마한테도 혼나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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