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기간이랑 겹쳐서 안그래도 몸상태도 안좋은데 손님들은 많고 컨디션이 안좋으니까 버벅거리느라 사장님 눈치보이고 처음으로 진상손님 만나서 너무 힘들었어 카운터에서 보면 다들 행복해보이는데 나만 불행한 것 같아서 눈물나더라.. 그래서 자꾸 눈물 차오르는 거 참다가 쓰레기 버릴때 터져서 울다가 겨우 정리하고 집에왔다 이 글 쓰다가도 눈물나네 평소였으면 그냥 넘겼을텐데 생리하니까 너무 감정적인 사람이 됐나봐 딱히 주변사람들한테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여기에다 남겨본다 오늘도 나가는데 오늘은 많이 안왔으면 좋겠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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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