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교보다 학교 네임도 좀더 좋았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던 과였는데 확신이 없어서 그냥 다른 학교 취업 유리한 학과 선택했거든... 내가 버리고 온 과가 문예창작학과였는데 당시에 슬럼프 겪고있어서 글을 평생 쓸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 지금 3학년 되는데 이제 와서 너무 후회된다 내가 하고싶은 공부했으면 더 행복했을 것 같아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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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교보다 학교 네임도 좀더 좋았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던 과였는데 확신이 없어서 그냥 다른 학교 취업 유리한 학과 선택했거든... 내가 버리고 온 과가 문예창작학과였는데 당시에 슬럼프 겪고있어서 글을 평생 쓸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 지금 3학년 되는데 이제 와서 너무 후회된다 내가 하고싶은 공부했으면 더 행복했을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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